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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 네트웍스-베트남 지역 상생을 위해 다이뜨 현과 협약체결

20190510

 

2. 바텍 현정훈 부회장(왼쪽)이 베트남 팜 쮜 훙 주석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jpg

 

 

 

바텍과 레이언스 그룹사인 글로벌 의료기기 강소기업 그룹 바텍 네트웍스는 베트남 산악 마을 ‘다이뜨 현’과 상생 프로젝트 공동 진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바텍 네트웍스 현정훈 부회장과 팜 뛰 훙(Phạm Duy Hùng) 다이뜨 현 인민위원회 주석을 비롯한 타이응우엔성과 다이뜨 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바텍의 핵심가치인 ‘나눔’을 실천하고, CSR 범위를 해외로 넓히는 첫 사업으로 의미가 있다.  

 

 바텍 네트웍스는 일회성 후원이 아니라 현지 아동과 주민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1년간 준비를 거쳐 다이뜨 현 인민위원회와 협약을 맺게 됐다. 

 

회사는 다이뜨현 인민위원회, 사단법인 한베문화교류센터(이하 ‘한베센터‘)와 협력해 다이뜨현 소재 딴따이 초등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주고, 학교 부근에 ‘교육문화센터’를 지어주기로 했다.

첫 지원 사업의 초점을 교육에 맞춘 것은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배울 기회를 놓치는 아이에게 동등한 기회를 줘서 미래 더 나은 삶의 기반을 제공하자는 취지다. 

 

 한베 조사에 따르면, 다이뜨 현 전체 아동의 10% 이상이 소득 불안정, 질병, 장애 등을 이유로 초등학교 기초 교육조차 받기 어려운 상황이다.

회사는 교육문화센터를 통해 방과 후 학교와 자기개발 프로그램, 문화 행사 등도 진행해 독서와 학습은 물론 문화 체험도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현정훈 대표이사 부회장은“바텍은 ‘우리 기술과 제품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한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베트남에서도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찾아왔다”며 “베트남에서 사업을 하는 한국 기업으로서 양국이 더 긴밀한 관계로 나아가는데 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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