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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 역대 1분기 중 최대 실적 달성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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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출 577억원, 영업이익 90억원으로, 비수기임에도 1분기 최대 실적 성과
  • 중국 및 아시아 국가 매출 약진으로 아시아 시장 매출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
  • 현지 생산 확대, 이머징 시장 발굴, 디지털 덴티스트리 지원 제품 출시 이어갈 것

글로벌 치과용 진단장비 선도기업 바텍(043150, 대표이사 현정훈, www.vatechcorp.co.kr) 금일 공시를 통해 매출액 577억원, 영업이익 90억원을 기록한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9%, 영업이익은 2.9% 성장한 수치로, 1분기 최대 실적으로 기록되었다. 이번 실적은 레이언스를 자회사로 연결 매출로 인식한 2016 매출보다 높은 수치여서 더욱 의미가 있다.

 

바텍은 3D CBCT 매출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이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에 주효했다고 밝혔다. 3D CBCT 임플란트, 교정 고부가가치 치과 진료에 주로 사용되는 디지털 엑스레이 진단장비다. 중국 디지털 엑스레이 도입이 빨라지고 있는 시장을 중심으로 3D 장비 매출이 늘면서, 전체 매출액 3D 장비 비중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19 1분기 3D 매출 비중 62.6%, +2%p YoY). 북미/중국 지역을 필두로, 고화질 & 저선량을 특징으로 한 진단장비 ‘Green CT’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강력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정착했다는 평가다.

 

1분기가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이머징/신규 시장 매출이 크게 늘어난 역시 호실적을 견인했다.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매출이 전체 매출의 30% 육박할 정도로 성장한 . 바텍의 1분기 아시아 시장 매출은 전년 동기 무려 67% 성장했다. 특히 중국내 3D 판매가 비약적 성장을 이룬 가운데, 인도, 베트남,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아시아권 주요 국가에서 자리 이상 매출이 늘었다. 세계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북미지역도 전년 동기 대비 17% 매출이 증가하는 시장별로 고른 성과를 거뒀다.  

 

바텍은 마케팅 강화 및 현지 생산 확대 등 각 시장별 맞춤 전략을 전개하며, 치과용 진단장비 1위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급성장중인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연내 중국 내 3D 진단장비 제조 인증을 추진, 단기간에 중국 시장 1위를 차지한다는 목표다. 중국과 같이 급성장이 기대되는 이머징 시장 발굴과 더불어, 선진시장에는 대형 FOV 사이즈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 확보에도 나선다.

 

이와 더불어 치과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 출시를 이어가며, 매출 확대와 사업 다각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노리고 있다. 5월 중 한국과 이태리를 시작으로 구강스캐너 ‘EzScan’을 전세계 시장에 출시하고 치과 정보 유통 플랫폼 ‘Vatech Hub’사업도 본격화한다. 전세계 치과용 진단장비 분야에서 보유한 품질에 대한 신뢰/탄탄한 유통망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디지털 치과 관련 다양한 사업 진출과 M&A도 검토하고 있다.

 

바텍 현정훈 대표는 “다른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 기업들이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 ‘품질’과 ‘서비스’를 무기로, 국가별 성공사례를 일궈낸 것이 성장의 발판이 되었다.”며, “치과용 엑스레이 세계 1위 달성을 넘어, 디지털 워크플로우 솔루션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바텍 성장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실적 요약표>                                                           구분(단위 : 백만원, %)

 

구분

당기실적

전년동기실적

증감금액

증감비율(%)

- 매출액

57,746

48,570

9,177

18.9%

- 영업이익

9,038

8,785

253

2.9%

-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이익

11,620

10,934

686

6.3%

- 당기순이익

9,500

9,452

47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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