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함께 행복을
연습합니다.

“회사가 성장하고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늘면 직원들이 절로 행복해질까?”

많은 기업이 외부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고도, 구성원이 행복하지 않음을 발견하고 당황하곤 합니다.
생각해보세요. 일 때문에 가족과 멀어진 아버지가 행복하게 출근할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야근으로 지친 직원이 가까운 사람들을 돌아보고, 감사할 여유가 있을까요?
행복한 일터는 눈에 보이는 보상이나 물질적인 충족을 통해서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구성원들의 물질적인 행복만큼, 정신적인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이유입니다.  

정신적인 행복은 경험을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가족, 동료 등 가까운 사람이 곁에서 나를 응원하고 있음을 확인할 때, 내가 가진 것으로 주변 사람들을 충분히 행복하게 할 수 있음을 알게 될 때, 이런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행복이라는 그림을 완성합니다.

정신적인 행복은 경험을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가족, 동료 등 가까운 사람이 곁에서 나를 응원하고 있음을 확인할 때, 내가 가진 것으로 주변 사람들을 충분히 행복하게 할 수 있음을 알게 될 때, 이런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행복이라는 그림을 완성합니다.

 

Hearts devoted to a better life

이윤창출 만이 기업의 전부가 아닙니다.
하루 대부분을 보내는 일터에서, 가족보다 더 자주 보는 동료들과 즐겁게 일하며 더불기 위해, 나와 주변을 돌아보고 일상에 감사하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4_3_1_03.png
 

 

4_3_1_2.png
 

기술나눔

저선량 기술 개발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나눔은, 우리가 가진 기술로써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바텍의 저선량 기술은 가임기 여성, 청소년, 모든 환자와 치과 스탭에게 더 안전한 진료환경을 제공합니다.

 
Group 9.png
 
선량은 낮게, 영상은 더 선명하게

방사선이 낮다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촬영 시 방사선에 노출되는 환자와 스탭 모두의 안전을 위해, 적은 선량도 잘 감지하는 고감도 디텍터와 영상을 보다 선명하게 구현하는 재구성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개발했습니다. 낮은 선량으로 환자의 안전을 지키면서도 진료에 최적화된 고품질의 영상 이미지를 획득하는 바텍의 저선량 기술입니다.

 
Group 10.png
 
가장 빠른 촬영 시간으로 더 편하고 안전하게

빠른 촬영으로 환자의 움직임(Motion Artifact)을 최소화하고, 클리닉의 효율성을 최대화합니다.
임플란트, 양악 및 하악 등 수술에 필요한 3D CT 촬영시간은 4.9초, 교정에 필요한 두부규격(세팔로) 촬영시간은 1.9초에 불과합니다.(Green 16 제품 기준)

 
 

치과산업 발전과 장비 기증

전세계에는 여전히 적절한 치과치료를 받지 못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누구나 평등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혁신 기술을 보편화해 치과산업을 함께 발전시켜나가는 일은 우리의 기술 소명 중 하나입니다.
또한 바텍의 기술이 절실히 필요한 곳에 장비를 기증함으로써 그들의 삶을 존엄하게 합니다.

 
Group 11.png
Group 12.png
 

의료비 지원사업

미소드림 이동치과

치과 영상장비 기업의 강점을 살려 잘 할 수 있는 나눔이 무엇일까요?
찾아가는 이동치과 ‘미소 Dream’은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했습니다. 바텍코리아 직원과 가족들은 스마일 재단과 함께 전국의 장애인 거주시설을 방문,
거동이 불편해 치과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치과진료를 돕고 있습니다.

 
Group 13.png
 

노력봉사

홀몸어르신과 1:1 친구맺기

북적이는 명절이면 더욱 외로운 홀몸어르신. 레이언스는 홀몸어르신의 삶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꽃 피는 봄과 단풍 드는 가을에, 손잡고 나들이를 가고 명절이 되면 회사로 모셔 함께 송편도 빚고 윷놀이도 합니다.
나들이 가신 사이에 우렁각시처럼 이불도 빨아 놓습니다.
한 번의 만남이 아니라 지속적인 만남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정을 나눕니다.

 
Group 14.png
 
 

화성 아름마을 중증장애인과 1:1 친구맺기

북적이는 명절이면 더욱 외로운 홀몸어르신. 레이언스는 홀몸어르신의 삶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꽃 피는 봄과 단풍 드는 가을에, 손잡고 나들이를 가고 명절이 되면 회사로 모셔 함께 송편도 빚고 윷놀이도 합니다.
나들이 가신 사이에 우렁각시처럼 이불도 빨아 놓습니다.
한 번의 만남이 아니라 지속적인 만남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정을 나눕니다.

 
Group 15.png
 

일상 나눔활동

‘인생 무게 내려놓기’ 나눔 바자회

다이어트 하면 입으리라 결심하고 묵혀둔 옷, 훌쩍 커버려 입히지 못하는 아이 옷, 견물생심에 사 놓고 잘 쓰지 않는 전자제품….
1년에 두 번, ‘인생 무게 내려놓기’ 나눔바자회를 통해 바텍인은 자신의 일상을 무겁게 차지하고 있는 물품들을 기부합니다.
나에게 필요없는 물건이 누군가에게 유용하게 사용되고, 물건을 판매한 수익은 기증자와 구매자의 이름으로 각각50%씩 기부금 처리해 난치병 아동의 댄스교실 수업료를 지원합니다.

 
Group 16.png
 
 

웃음꽃을 선사하는 화단 ‘화안시원’

회사 앞 공터를 사용해 길가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방법이 없을까?
‘화안시원’은 이런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심어진 꽃의 아름다움을 통해 잠시 바쁜 일상을 멈추고, 행복에 대해 곱씹어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조성한 화단입니다.

 
Group 17.png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