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업은 함께 먹을 빵(이윤)을 창출하는 곳입니다
사업의 성장이 우리로 하여금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지만,
그 성장을 이끄는 것은 ‘바텍인의 전문성’입니다


바텍인의 전문성은 세 가지를 바탕으로 합니다

 

투명

 

바텍 네트웍스에서 상사나 임원은 결재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으로 업무를 빠르게
추진하고 실행하는 사람입니다.

 

관례나 직급이 아니라 업무역량과 성과에
따라 평가하고 보상합니다.

협업

 

바텍인은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일합니다.
MS Office 기반으로 사원부터 임원,
유관부서까지 함께 내용을 보충하고 발전시킵니다.

 

사내 IT시스템을 기반으로
전세계 100개 법인/대리점과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활발하게 협업합니다.

공유

 

소수만 갖고 있는 자료는 효용가치가 떨어집니다.
바텍 네트웍스의 모든 업무 문서는
함께 수정하고 보완해 정보화합니다.

 

사내 이슈관리 시스템을 통해 모든 업무
진행상황을 공유합니다.
보고를 위한 보고서, 결론 없는 마라톤
미팅을 줄이는 필수 조건입니다.

 

 

HOW WE DISCUSS

새로운 시각으로 현상을 바라보지 않으면 우리의 생각은 ‘익숙함’에 고정되어 버립니다.
협업을 위해 빠질 수 없는 회의가 고정관념을 버리면 어떤 모습일까요?
틀을 깨고 ‘진짜 회의’를 하기 위해 바텍인은 다음을 준수합니다.

 

가지런히 놓인 탁자와 의자,
회의에 꼭 필요할까요?

집중하고 참여하는 사람이 없다면
회의를 경직시키고, 참석자를 ‘청중’으로 만드는
고정 틀에 불과합니다.

멋진 회의자료에 더 많은
시간을 쏟고 있진 않나요?

화려한 자료가 사라지면 토론하고
해결해야 할 ‘본질’만 남습니다.

시간을 갉아먹는 회의는
아니었나요?

일단 만나자는 식의 회의, 자료 숙지 없이
참석하는 회의, 결론 없는 회의는
시간을 갉아먹는 탁상공론일 뿐입니다.

회의가 끝이라고
착각하고 있진 않나요?

회의가 끝나면 참석자들은 회의록을
작성/공동 리뷰하고 결론에 맞는
다음 업무를 실행합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