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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문화

동료와 가족간 활발히 소통하는 다양한 창구를 마련합니다

시스코 순례

자신과의 소통

나를 돌아보는 시코쿠 순례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도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바텍 네트웍스는 2011년부터 '행복의 시코쿠 프로그램'을 실시, 임직원이 매년 릴레이로 시코쿠 섬을 순례하고 있습니다.
시코쿠 순례에 참가한 직원들은 자연과 도시 속 다양한 길을 오래 걸으면서 나를 돌아보고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보면서 스스로 행복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출근길 소통 프로그램

바텍인과의 소통

출근길 소통 프로그램

매월 하루, 바텍인은 특별한 출근길을 맞이합니다. 최고경영자와 임직원은 소수로 짝을 이뤄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내고 때로는 작은 선물도 건넵니다. 잠이 덜 깬 굳은 표정에 쑥스러워 쭈뼛쭈뼛 인사받던 직원들은 점차 미소를 짓고 함께
인사를 나눕니다. 계열사나 부서, 직급에 관계없이 바텍인끼리 덕담을 나누고 하루를 웃으며 시작하자는 취지의 이 프로그램은
3년째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근길 소통 프로그램

바텍인과의 소통

편지 쓰는 최고 경영자

마음을 표현하는데 편지만큼 따뜻하고 감동적인 방법이 또 있을까요?
바텍 네트웍스 노창준 회장은 편지로 직원들과 소통합니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명절이나 부부의 날, 자녀 입학식 등 특별한 날에 선물과 함께 직접 쓴 편지를 직원 가족들에게 전달합니다.
이에 화답하기 위해 감사의 말과 마음을 담아 편지를 전하는 직원들도 하나 둘 늘어가고 있습니다.
편지를 통한 소통은 직원들에게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부모님 초청 행사

가족과의 소통

부모님 초청 행사

‘우리 아이가 일하는 회사는 어떤 곳일까?’, ‘같이 일하는 동료는 어떤 사람들일까?’
성인이 되어도 자식에 대한 부모님의 걱정은 끝이 없습니다.
바텍 네트웍스는 자식을 향한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 매년 공채입사자들의 부모님을 초청하고 있습니다.
자녀가 일하는 곳 견학하기, 대학로 공연 관람, 가족사진 촬영 등 소소한 일상을 함께하며 가족의 추억을 쌓고 활력을 얻습니다.

 
임직원 자녀 방학특강

바텍인과의 소통

임직원 자녀 방학특강

초등학교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워킹맘의 고민은 추가됩니다.
'내가 일하는 동안 우리 아이 점심은 어떡하지?' 
이런 고민을 함께 나누기 위해 바텍 네트웍스는 초등학교 자녀들의 방학 시즌마다 사내 체육관을 개방합니다.
사내 트레이너가 '방학 체육특강' 진행해 롤러 스케이트, 요가 등을 알려주고
점심은 사내 식당에서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부모 직원은 자녀의 끼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서 마음을 놓고
자녀는 방학마다 아빠, 엄마와 함께 점심을 먹을 수 있어서 방학이 더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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